생각보다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든지 하는 그런 내용 말이죠.. 모쪼록 강렬한 인상을 남긴 라이브라는 것은 확실하네요.
이것이 뱅드림 내한 공연의 촉매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2:25~4:44까지 쿠도하루와 메구치 대사가 바뀌었습니다. 뱅알못에게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라며 이 점 참고하여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Roselia의 RADIO SHOUT ! (통칭 라디샤)
뱅드림! 프로젝트에서 태어난 리얼 라이브 밴드 ‘Roselia’ 의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Roselia LIVE TOUR 「Rosenchor」 개최 기념으로 진행하게 되어 기간한정으로 전달할 예정이었습니다만, 정식 프로그램으로의 송출이 결정되었습니다!
라이브 소감 등, 많은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히비키 라디오 스테이션(響 -HIBIKI radio Station-)에서 격주 금요일 17:00 송출 중!
원본 라디오: RoseliaのRADIO SHOUT! 第50回 (26.01.09. 방송분)
#뱅드림 #로젤리아 #내한
제발 또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영혼은 아직 12/24일에 머무른다
'진짜 이번에 좋은인상 못남기면 큰일난다' 하고 온 힘을 다해 떼창했었는데
좋은 반응이여서 오히려 감사한마음 ㅠㅠ
캬~대박 또 보고 싶어요~!!💕💕👍👍
진짜 내한해줘서 오히려 너무 감사했던…. 이렇게 멤버들 후기도 들으니 좋네요!
다시 온다고 약속! 햇다..
뱅드림 좋아하는 분들한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ㅠㅠㅠ
고맙습니다 선생님
진짜 인생 첫 라이브 보러간거였는데 갔을 때 못 믿었는데 막상 시작하니깐 꿈같아서 울고 현실 같지 않았음 ㄹㅇ
진짜 아이아이가 개인 싸인회때 로젤 멤버들 다 데리고 공연한다고 약속했는데 그게 이뤄져서 행복했습니다
잊을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였죠
라이브 나름 오래하셨는데도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니.. 뿌듯하네요 ㅎㅎ 다음엔 일본가서도 볼거지만 꼭 다시 한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귀중한 번역 감사합니다
인생 처음하는 콜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
할렐루야 아멘……….
개인적으론 괘적이랑 R이 정말 인상적이었음 !!
내한 좋았어
진짜 이번에 못가면 마지막일꺼같아서 목숨걸고갔는대 진짜 평생 잊지못할 기억이생겨서좋았고
약속했으니깐 꼭 한국에서 다시만나요!
3:36 이부분에 클릭은 노이즈가 아니라 메트로놈 소리입니다!
생각보다 평이하네요
라이브 당시에는 지금까지 라이브들 중에서 넘버원으로 호응과 함성이 좋았다고 얘기해줬었고, 각 멤버들이 감동하는게 제대로 느껴졌었어서 좋았어요
솔직히 갠적으로 뱅드림을 막 열심히 좋아했던 시리즈는 아니었는데, 그럼에도 이번 내한으로 다른 시리즈들 못지않게 정말 훌륭한 시리즈이고 너무나 멋진 시리즈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내한 라이브라는걸 여러번 다녀왔지만, 항상 느껴지는건 비슷한데 이번 로젤리아 내한떄도 비슷한걸 느껴서 역시 한국인들의 관객 분위기는 일본 아티스트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선물로 느껴질수 있구나 싶기도 했어요
잡설이 많았는데,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자 간만에 불타오르게 지를수 있게 해줬던 라이브여서 100퍼센트가 아니라 몇배로 만족한 공연이었습니다
로젤리아 뱅드림 잘몰라도 다음 내한이 생기면 무조건 가고 싶고, 이외에도 다른 그룹들도 내한하는걸 보고싶어졌어요
최고의 라이브를 선사해준 로젤리아와 그동안 기다려왔었고 최고의 반응을 선사해줬던 뱅드리머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끓어오르게끔 뜨거웠던 라이브였어요
22일 부터 일본에서 놀다가 24일 공연때문에 아침 귀국해서 바로 화정체육관가서…
아 크리스마스 이브로 돌아가고싶다
네오 아스펙트때 진짜 펑펑 울었다..
공연 시작도 안했는데 불새 때창하며 발전기 돌리는 사람들 ㅋㅋㅋ
솔직히.. 로젤리아 내한이 이번이 처음이라.. 나이도 먹었고해서.. 스탠딩보단.. 지정석이 낫겠지하고 예매했는데..
와.. 시작전부터.. 블레이드가 그냥 여기저기서 ㅋㅋ 호응이나 떼창도 미쳤고.. 아.. 스탠딩갈껄 하고 후회했던 무대였음…
올해 또 와준다면 꼭 스탠딩으로.. ㅠㅠㅠ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더 뜻깊었던.. 집에와서 마시던 따끈한 사케가 어찌나 맛나던지~
여친 버리고 지방에서 서울 올라왔는데 잊지못할 크리스마스였습니다ㅎㅎ
12월 24일 로젤리아의 첫 내한 공연은 잊을 수가 없죠
벌써 3주 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그 날에 본 광경과 들었던 곡들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다음에도 내한 공연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